늦더라도 꾸준히 케쌤영어

공공이 2021.05.03 23:21



어느 덧 나는 두 달이라는 시간을 지나고 있다.

왕기초반을 지나서 실전반에 발을 딛고는

머릿 속에 정말 정리된 것 조차도 초기화 된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 기초반에 더 있어야 할 거 같습니다"

말을 하고 싶었지만 #케쌤영어 를 믿고 일단 GO!



"믿음"

라는 단어는 확신이 든다라는 것과

절대적이라는 느낌이 공존하는 단어인데..

그런 느낌을 난 왜 계속 받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했다. 믿고 따라 가보니

정말 조금씩 늘고 따라가는 내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배우고 깨닫기 위한 과정을

그리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수없이 많은 뒤틀린 생각의 시험속을

하염없이 헤매야 했는데

그때마다 케쌤은 그 순간들에 직면하는 나를

너무나도 잘 알아봐주신 케쌤....



케쌤과 함께한 실전반은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였다.

실전반은 말해보면서 직접 익히는 시간들

수없이 반복하며 녹아드는 영어 속 문장들을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

공부할 때면 항상 내 눈 앞에 붙어있는

A4 한 장에 쓰여진

문이 잠기면 = 전치사, 부사

왜 전치사, 부사인지? 궁금하시죠?

왜인지 알게 된 순간부턴

영어는 또 다른 문을 열게 되더라구요.

자~ 여기까지~



영포자인 저도 두 달째 수업을 듣고 있고

이렇게 계속 할 예정입니다.

직장 다니면서 하기 쉽지 않지만

핑계를 대기 시작하면 언제 시작하겠어요

느려두 좋으니 놓지만 말아요!!

그리고 복습하면서 반복의 반복을 하면

이번달을 지나서 다음달도 케쌤영어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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