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자는 무조건 선택해야하는 케쌤영어!

공공이 2021.04.02 22:48



영어는 그저 멀게만 느껴지는 언어로, 다른 사람이 하면 감탄사를 연발하며 부러워만 했다.

다른 사람들은 다 하고 잘 아는데 왜 난 안될까??

그렇다고 내가 노력을 안했을까?


1. 학원 다녔다 (정말 별별 개인사정으로 안감)

2.과외도 했었다 (근데..개인사정으로 또 중단)

3. 독학도 했었다(뭘 공부 했더라??)

4. 유명 영어사이트 결제만 했다(호구였다)


영어가 안되는 이유 다 있을 것이다

나는 영어라는 두 글자에 어찌나 그리 쉽게 굴복 했는지 모르겠다.

그냥 나는 못하는 거다.

영어는 머리 좋은 사람들만 하는거다.

뭐 한국말만 잘하면 된거지 뭘 더 하겠냐

그리고 그것도 지금 이 나이에 어떻게 다시해?

그러다가 2021년도 계획을 보면서

매년 있던

"영어공부"

그때 느꼈다

이 계획을 지워보자

공부는 평생 하는 거라는데

이 계획을 영어공부가 아닌 영어여행으로라도

바꿔라도 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케쌤영어는 #이대 #신촌에서

#영문법 #영작법 #영어회화를 가르치신다!

서울 사람들은 좋겠다!! 부럽다!!!

난 오프라인 강의는 아니지만

인강을 들었다~

전국 어디서든 케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건

참 좋은 것이였다!~

강의를 하는 쌤의 모습 속에는 끊임없이 노력해 온

쌤의 열정과 수강생들의 간절함도 있었다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모습은

정말 롤모델로 삼고플 만큼 이미 멋지셨다!


인강으로 #케쌤영어에 합류하고

아는 게 없으니 그냥 무조건 해보면 된다라는 생각에

#왕기초영문법부터 케쌤과 그리고 영어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영문법 나는 앞 부분만 약간 알았다 아니 솔직히

거의 모른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영포자였기에...

그런데...나 분명 영포자인데

케쌤의 쉬운 설명과 이론들은 왜케 귀에 쏙쏙 들어왔을까?

난 집중력이 좋은 편은 아니여서 영상을 20분이상 보는 건 정말 무리였다

근데...앉아서 엉덩이를 붙이고 계속 들었다....

순간 내가 미쳤나, 열정이 너무 넘치는 건가 하며

나를 정말이지 몇 번을 의심 해야겠고 다짐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려고 했다

근데 생각보다 역시나 오래 가지 않을 뻔 했다

많은 일들이 강의를 듣는 동안에도 일어났고 지치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영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맘을 잡아주시는

#케쌤의 한 마디는 정말이지

얼마나 큰 힘이 됐는지, 얼마나 감사 했는지 모른다.

그리고 4년 후의 꿈을 위해서 달립니다

영포자에서 해외여행을 하며

많은 외국인들 친구들을 사귀고

나의 꿈이 커지고 커져서

좀더 큰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길

그 바탕에 #케쌤영어가 함께할 겁니다!!

그리고 정말 강력추천입니다

포기에 포기를 거듭했던 영포자분들이라면

정말 이제 마지막이다 생각한다면

케쌤영어에서 공부하세요!!!

저도 앞으로 쭈욱~ 영어공부할 겁니다.

그러니 쭈욱~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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