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의 신세계를 보다.

송용준. 2021.01.06 18:45


저는 19년 10월 입문반 부터 20년 12월까지 1년 2개월 캐쌤 수업을 들은 수강생입니다.

기본적인 문법부터 부족했던 저는 쌤의 군더더기 없는 수업을 통해 조금씩 문법체계에 대해 이해를 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학창시절에 몇년 배운 것보다 쌤에게 몇개월 배운 것들이 저에게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쌤에게 영어를 배우는 목적과 이유는 각각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단순히 영어 해석을 잘하기 위해서 배우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영작, 프리토킹이 최종목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쌤은 학생들에게 이러한 가려운 부분들을 뉘앙스, 반복학습 등 쌤만이 가지고 있는 강의 스타일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학원수업은 못가지만, 지금껏 쌤의 수업을 빠진적은 거의 없을 정도로 학원에 직접가서 배우고 싶은 열망을 계속 가지게끔 이끌어 주셨습니다.

쌤의 제자로서 앞으로도 끝까지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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