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은 선생님!

풀먹는호랑이 2020.08.30 01:19


제목이 가족같은 선생님인데 사실 저 가족 맞...읍읍!!!! 이거 때문에 쓰는건 아니고 그..저...;;; (횡설수설)


아무튼 캐쌤 강의를 몇달째 꾸준히 듣고있습니다. 곧 새로운 반으로 올라가게 되어 설레기도 하지만, 많이 떨립니다.


캐쌤은 수업에 대한 참여를 중시하는 교사입니다. 그래서 열정적인 학생들을 좋아하십니다. 강의를 들으시려거든 의지와 열정!! 충전 꼭 하시고 들으러 오세요. 그러면 캐쌤이 개인적으로 특별히 더 많은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사실 저는 일방적인 수업에 익숙한 편이기도 하고, 낯 가리는 성격이라 수업 도중에 말이 잘 안 꺼내지더라구요. 영어 배우니까 아메리카 스따일로 생각하세요. 남을 의식하기 말고, 수업에 잘 따라가고 있는지 스스로 체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그런 부담은 덜하실겁니다. 수강생분들도 실수해도 다 이해해 주시고, 활달한 분들이 분위기도 훈훈하게 잘 끌어 줍니다.


사실 종강하면서 캐쌤한테 쓴소리를 심하게 들었는데.. 제가 많이 나태했거든요. 졸기도 하고...


한소리 들어서 고자질 하려는건 아니고 ^ ^ 하하....


학생들한테 돈이나 벌지, 쓴소리 할 수 있는 교사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항상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이시면 최적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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