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마지막 영어선생님

예니 2020.08.29 13:18

영포자가 된 지 2n년..
우연한 기회로 인도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인도사람들은 발음도 독특했는데 저는 그들의 말을 겨우 알아들을 뿐 제대로 된 말 한마디를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자괴감이 들었는지 몰라요. 그 이후로 해외여행이 무서워졌고 친구들이 해외가자고 할 때마다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거절했었습니다.

계속 이렇게 살 수는 없다 나도 외국인이랑 프리토킹도 하고 친구도 사귀고 부당한 일을 당하면 당당하게 따질 수 있을만큼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페북에서 광고하는 여러 인강들에 돈을 쏟아부었지만 아직도 한 마디도 못하는 건 똑같았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에 케쌤영어 후기 영상을 보고 케쌤을 만나게 됐어요 ;)

첫 수업 때 케쌤 포스에 쫄았지만,,, 그동안 배웠던 주입식 어려운 문법이 아니라 한 단어, 한 문장으로 어려운 문법과 형식을 정리해주시고 바로 연습하고 계속 복습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첫 날 수업을 듣고 결정했습니다. 아, 여기가 내 마지막 영어학원이구나!!! 그동안 내가 왜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지 뙇 알아버렸지 뭐에요!! 지금까지는 스피킹을 해도, 독해를 해도 불확실하고 느낌적인 느낌으로 했다면 이제는 좀 느려도 정확하고 확실하게 성장하는 것 같아요 :)

저는 앞으로도 여기에 뿌리를 박겠어요 :D 아직 망설이고 계시디면 꼭! 꼬옥!! 오세여.. 케쌤이 최고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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