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의 종착점과 시작점이 공존하는 신세계 수업!

링링 2020.08.28 15:14

초중고 영어 10여년+ 대학프로그램+ 해외한달살기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영어를 배웠지만 사용하는 법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거의 영어를 포기한 시점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들은 첫날 내가 알고있던 이 언어의 형태는 이렇게 사용을 했어야하는 거였구나 깨달으며 영어에 대한 정말 가장 기본적인 정리가 됐고 이해가 가기 시작하면서 진짜 신세계를 맛 본 듯 영어가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영어에 대한 실패감으로 인해 영어는 무서운것, 어려운 것, 외워야하는 것, 틀리면 창피한 것이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질문 당하는게 무서웠고 부담감이 많았는데 케쌤 수업은 적당한 긴장감 정도만 필요했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케쌤은 우리가 왜 영어에 실패했는지 알려주고 개념 이해 확인용의 목적으로 질문을 하고 틀려도 다시 이해시켜주려는 목적인게 보여서 편하게 수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기존에 배운 어려운 문법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바꿔주고 특성과 필요도 등 그 용어를 직접 어떻게 사용할 수 있냐를 가르쳐주기 때문에 내가 직접 영작을 할때 바로 사용할 수 있고 내가 만든 문장이 이상한지 아닌지를 알수 있게 됐습니다.

물론, 스스로 복습을 열심히해서 개념정리와 연습 등 자기것으로 만드는데 시간은 필요하지만 한번 개념이 정리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게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 그리고 영어에 대한 개념은 많은데 정리가 잘 되지않았던 사람, 영어를 그냥 포기한 사람 등 아무나 빨리 이 수업을 들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가르침에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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