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쌤을 만나게 되어 감사하고, 케쌤이 제라스에 오셔서 참 감사하다~!

정다운_Dawn 2020.08.03 17:28


후기를 쓰려고 했을때, 내 머리에 딱 떠올랐던 문장이 제목 그대로다.



작년에 영어공부를 시작하면서 제라스를 알게되어 정말 감사했는데,


얼마간 학원도 영어공부도 쉬게되면서, 어떻게 다시 영어공부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때마침 케쌤이 온 것은,,,  뭔가 나에게 선물같은 것이었다.



기존의 제라스 수업과 케쌤 영작문 수업은 뭔가


서로 엄마/아빠같은 느낌이다. 


서로가 주는 느낌이 다르지만,  둘이 같이 자녀(학생)들을 키워가는 느낌이랄까?


이 둘이 서로 상호보완적으로 좋은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 같다.



공통점이라면 모두 아주 따뜻함이 묻어난다.


케썜 수업에서 그점이 참 좋다. 


카리스마 있게 영어의 구조와 맥을 짚어주면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고,


학생들을 북돋아주는 선생님을 만나게되어 참 감사하다.



이 수업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주저말고 와보기를 추천한다.


제라스에는 훌륭한 청강제도가 있지 아니한가~~!! ㅎㅎ


나 또한 청강수업을 듣고, 이 수업에 함께하지 않을 수 없었다.



free writing and free talking이 될때까지,


꾸준히 자주 (케쌤이 항상 강조하는, 영어의 왕도) 공부해야 겠다.  이 곳을 베이스캠프 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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