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시작하면서

구윤서 2020.08.02 14:38

영어를 막막하고 어려운 학문으로 생각해왔고, 그렇게 배워왔었는데


영어는 언어고, 말하기라는 걸 알게된 것 같다.

한 달 사이에 영어라는 언어 자체가 나에게 다가오는 무게감이 달라졌고, 이제는 빨리 더 많은 단어를 습득해서 더 많은 문장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는 쉽고 재미있는 거라는 말을 정말 믿지 않았는데, 배운 걸 써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내 자신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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