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거나 구구절절한 후기

지영 2020.07.06 12:22

먼저 솔직 담백한 후기를 지향함을 말씀드립니다 

< 간략히 >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선생님의 영문법부터 듣고 오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어느정도 영어를 하는 분들(특히 무작정 영어를 공식처럼 외우신 분들)에게 아주 좋을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여타 다른 학원(대형학원)에서 만나긴 힘들 강의같아요. 

무엇보다 영어를 무작적 외우는게 아니라 정말 이해하고 사용하고 싶은 분들께는 일단 한번 한달이라고 들어보고 더 할지말지 결정해봐라고 말해도 제 기준에서는 전혀 과장은 없는거 같아요.


< 구구절절 >
영어 공부만 십년 넘은 삶. 살다보면 그저 한줄의 스펙으로 밖에는 쓸모없지만 두구두구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을거라고 생각했던 영어. 미래에 목표를 세우다보니 꼭 필요하게 되어서 영어를 제대로 해보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대형간판이 있는 학원도 다녀봤죠. 소용없었어요. 일단 재미가 없었어요.
그렇게 계속 서치하다가 발견한게 이곳이었고 케쌤이었구요. 일단 재밌어요. 신랄하게 영어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말씀해주시면 뼈맞으면서 쾌감을 느끼다가(?) 또 영어를 
이해 할 수 있게 가르쳐주시니까 1달 밖에 되지 않은 수강기간임에도 어느덧 스스로 영작을 어느정도는 할 수 있게다라는 자신감이 벌써 새싹처럼 자라나더라구요.ico_47.gif
 저는 배우기 시작하고 2주차부터 주변 친구들(영어에 관심지만 늘 실패 혹은 시작도 안해보는 사람들 많으니까)한테 이미 추천했어요. 적극 추천할 수 있어요. 제가 자신있어요(?)
물론 제가 가르치는 사람은 아니지만... 수강생으로서 확실히 추천할 만한. 영어에 이정도는 투자할만하지 란 생각이 드는 강의이구요. 제 생각엔 한달만 들어도 일단.. 다른 분들관 다르구나.. 생각바로 드실거에요...
쓰고 보니 너무... 음... 칭찬일색인데 단점은... 단점은!.... 같이 들으면서 알아가 볼까요? 핳하 있긴하실텐데.. 제가 아직 못찾아서... 다음달것도 들어보고 한번 찾아볼게요!! 

P.S. 광고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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