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롤모델 케빈 선생님.

염승후 2020.07.05 21:27


저는 영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본래 숫기가 없는 성격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국어 문서 보는 것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런 저에게 영어는 자신감과 자만심 사이에서 고민하게끔 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저의 성격과는 상관없이 영어는 현대사회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필수적인 스펙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본래 숫기가 없는 사람도 성격을 고쳐야 살아남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케빈 선생님은 영어를 통해 적극성과 자신감을 회복하길 바라셨습니다. 적어도 영어 때문에 비굴한 삶은 살지 않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이 수업은 영어 테크닉과 함께 이런 정신을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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