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쌤과 함께 2020 끝까지!

이재현 2020.06.08 10:23

대학시절 잠시 기초반으로 연을 맺은 케쌤

직장 다니면서 바쁘고 시간은 안나지만

원래 목표했던 것을 하나씩 계단 밟듯 마무리하고 싶어

작년부터 케쌤과 다시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개인적으로

영어를 제대로 체계적으로 만들 수 있게

배우는 수업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회화가 강조된 많은 수업은 패턴을 암기하고,

반복하는 형태가 대부분인데 회화 자체와 유창성에는 도움이 되지만,

원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회화 자체는 쉬운 표현에 집중되어있다 보니

일상 생활을 넘어가서 학습,비즈니스,서면이 필요한

경우는 커버하기 어렵고..

토익 등의 시험영어도 공부하면 도움은 되지만

공부한다고 영작을 정확히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저도 외국인과 대화할때 겁내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외국 나가거나 전화영어 수업하면 표현이 생각이 안나거나

정확한 문장을 만들지는 모르니

말을 하면서 이게 맞는지도 모르고 단어의 나열로 이야기하던지

아는 말로만 만드니 다양성이 떨어지더라구요

거의 그냥

I think ~~~만 이야기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정확도는 모르겠고

`네가 외국인이니 알아서 들어라`

이렇게 생각했는데

쌤과 함께한지 1년 정도 되어가는데 제가 엄청 열심히 복습은 못 했지만

수업 때의 노하우들이 쌓여

약간의 의역과 작문할 때 생각의 속도가 빨라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영작문 1부에서 정확성과 의역 및 기술

2부에선 생활 회화표현으로 알려주셔서

작문,회화 둘 다 어느 정도 학습이 되고

특히 최대한 원래 뜻에서 파생되어 뉘앙스,의역을 알려주시려고 하셔서 기억에 잘 남는듯 합니다

이번 학원에서부터는 복습을 체크하는 거도 강조되어 저도 공부하다보니 다른 달보다 얻어가는게 많은 한 달이 된 거 같습니다

이번 년도에는 작문을 말로 내뱉는 수준까지는 가보려 합니다

시험 점수가 급하신 분들은 시험을 위한 수업을 들으시라고 하겠지만,

전반적인 영어 실력을 제대로 기르고 싶은데

해외에 3년 정도 이상 나갈 시간과 비용이 없다면

케쌤 수업이 좋은 선택이 될 거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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