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후기) 기대되는 토요일

이양혜 2020.03.02 21:13




안녕하세요


저는 영어스트레스 때문에 항상 회화학원을 전전했습니다.


솔직히 캐쌤에 대한 정보 없이 수강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 보다는 영작을 하는 재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1개월이 지난 지금 , 토요일이 너무 기대되고 빨리 입문반 졸업하고 싶어 죽겠어요




영어회화학원은 대부분 스크립트를 받고 외우고, 서로 이야기하는 방식이 대부분이잖아요.


열심히 외운 몇일은 생각이 나지만 나중에는 대부분 없어져버리더라고요...


영알못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문법구조을 이해하고 선생님이랑 문장을 만들어가면서 영어도 저절로 외워지고!!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확실히 선생님의 노하우가 들어있다보니까 쉽게 이해도 되고


학생때  문법을 너무 어렵게 배웠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보니 쓰레기였다는걸 알았습니다.




케쌤 말씀대로 케쌤을 믿고 이번년도에는 꼭 영어 졸업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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