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할수있게 해주시고 재밌으시며 열정적인 케쌤 선생님의 영문작 후기!

김세창 2020.08.03 00:49

영어볼때마다
이게 이건가 저게 저건가? 직역과 의역은 어떻게 구별하지하며
의아했습니다. 초반에 직역으로 생각해 이게 맞나? 내가 틀렸나? 하다가
의역관련으로 알려주실때 와닿았어요
'언어에는 답이 없다' 이 한마디를 들을때 맞긴한데 와닿지않다가
알려주실때 번뜩 떠올랐습니다.
꼭 이게 아니라 말투가 달라도 뜻은 똑같은 말이 있으니 그걸로 써도 괜찮다 할때 바로 깨달았습니다. 정말로 이럴수있구나!라고

케쌤을 만나기전 영어를 들어도 이해못하고 또한 재미를 못느꼈습니다.

하지만 케쌤수강을 듣고 시작하니 재밌고 초반에 어려워도 집중할수있어 영어가 너무 어렵다 생각을 하지않게 되었습니다.

빨리 영어를 마스터하고 싶고 의욕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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