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었던 영어가 좋아지는 신기한 수업!

Jacelyn 2020.08.02 21:40


영어가 좋아서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 부러웠어요.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부끄럽고 곤란한 상황을 자주 겪다 보니 영어 자체를 싫어하게 됐거든요. 하지만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려면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능력이 필수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영어 공부였는데, 케쌤을 만나고 점점 자신감이 생겼고 영어 자체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어요!



기초부터 탄탄하게 실력을 향상시켜주시는 케쌤 덕분에 영어를 향한 미움은 줄고 관심은 커졌어요. 사실.. 아직은 한국어 표현의 의미를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어식 표현을 찾는 것이 낯설고 어려워요..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파파고의 도움 없이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스스로 영작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도 수능 공부하듯 영어를 공부했다면 절대 불가능했을 일이죠... 실제 영작에 필요한 공부법을 수업에 녹여 세세히 알려주시고, 지치지 않도록 끊임없이 독려해 주시는 열정맨 케쌤 덕분이에요!!


요즘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갈수록 커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2020년 12월, 나는 영어를 자신 있게,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는 조금씩 기대감이 생깁니다ㅎㅎ 영어 공부에 대한 고민을 갖고 계신 모든 분들께 케쉬운 영작문 수업 강추합니다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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